제주 30대 실종 '골든타임' 놓친 경찰 '뒷북 수사'…"무능력에 불신 커져"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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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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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4140121
경찰이 실종신고 접수 약 2시간만에 허위종결한 결과
공공CCTV 영상 보존기간(30일)이 지나 이미 삭제되어 실종자 동선 확인 불가,
실종 신고 접수 시간 기준 11시간은 실종자 휴대폰이 켜져 있었는데 휴대폰 GPS 위치조회할 기회 놓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