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영우’ 벗은 박은빈 · ‘순애보’ 뗀 양세종... tvN ‘오싹한 연애’ 흥행 이끈 연기 변신 [IS포커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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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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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세종은 기존 정극 중심의 무게감을 덜어내고 헐렁한 캐릭터를 유연하게 소화했으며, 박은빈과의안정적인 연기 합이 멜로의 설렘을 한 단계 끌어올렸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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