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공식] 박해일·박서준·최대훈 조합 성사… 이준익, 5년 만의 스크린 복귀 '반딧불이'
890 5
2026.08.21 22:21
890 5

영화 '반딧불이'(감독 이준익)는 1974년, 연좌제의 굴레에서 벗어나고 싶은 형사 준경(박서준 분)이 정체를 알 수 없는 인물 만섭(박해일 분)이 들려준 "큰 실적을 거둘 사건이 있다"는 말을 쫓아 화용면을 찾으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https://naver.me/Fz87uufT

댓글 5개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엠넷플러스X더쿠] 스탬프 1개만 인증해도 올리브영 3만원권🎁 Reward Card for MAMA 이벤트 27 10.02 48,302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 (인증메일 안오면 스팸함확인) 07.13 1,351,219
공지 [🚨필독🚨] 비밀번호 변경 권장 (26.08.30 아이디 판매 유도관련 추가) 24.04.09 14,327,08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696,188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20.04.29 38,005,569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346,77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5 21.08.23 8,755,382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669,753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62 20.05.17 8,887,384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6 20.04.30 8,765,340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835,410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75157 이슈 [명예영국인] 미국 공대 너드남 Kevin ❤️ 영국 차브 Cindy 13:23 25
3175156 이슈 4개월 동안 멜론 아티스트 팬 수 8천명 미만에서 → 5만명 달성한 리센느 1 13:22 67
3175155 유머 손주에게 사정없이 얼굴살이 뜯기고 있는 할아버지 13:22 142
3175154 이슈 역대급 신규 출연자 등장에 시청률이랑 반응 대박난 나혼산.jpg 6 13:21 347
3175153 이슈 [👔] 261004 #착장인가 올데이 프로젝트 13:19 104
3175152 이슈 직원이 점심시간 1시간 다 써서 논란 26 13:18 1,141
3175151 유머 [먼작귀] 동굴의 차가운 공간을 냉장고로 쓰고 있는 하치와레 4 13:18 256
3175150 이슈 [MLB] 올해 무라카미 무네타카 영입하고 시즌 일내는 중인 시카고 화이트삭스 13:17 178
3175149 기사/뉴스 설악산 대청봉서 추락한 60대…휴일 산행 중이던 소방관이 살렸다 13:16 338
3175148 이슈 [KBO] 두산-삼성 경기에 삼성 선발투수로 예고된 페덱이 부상으로 인해 이승현(배번 57)으로 교체됐습니다. 7 13:15 411
3175147 이슈 🌊 부산 해동용궁사 다녀옴 마음 평온해졌고 오늘의 모든 억까가 그냥 다 괜찮아짐 9 13:14 1,292
3175146 이슈 [MLB] 미국 가을야구에서 9회 역전 홈런될 타구가 돔구장 천장에 맞는 초유의 사태 발생.twt 5 13:13 621
3175145 기사/뉴스 “솔직히 그렇게 신나진 않아” 박명수, 딸 한예종 합격에도 웃지 못한 속사정 3 13:12 1,181
3175144 이슈 이탈리아 아시시 대성당 6 13:10 1,014
3175143 이슈 이별 플레이리스트라고 유튜브에 검색하면 나오는 거.jpg 1 13:10 652
3175142 기사/뉴스 “스토커만 4명… 공포심 느껴” 최강희, 매니저 동행 결심한 이유 (‘전참시’) 7 13:08 1,408
3175141 이슈 마이클 잭슨 생전 처음이자 마지막 신곡 무대 영상 13:08 186
3175140 유머 좋겠다~ 2 13:08 122
3175139 기사/뉴스 태극전사 뒤에서 '일장기 펄럭'… '日 끝까지 졸렬' 우승 세리머니 훼방에 이어, 태극기 지연 게양 촌극까지 13:07 201
3175138 이슈 암살자들 얼마나 지금 기괴해졌는지 알 수 있는 지표 19 13:07 2,3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