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 허 프로듀서는 "지난해 도의회 심의를 거쳐 올해 예산으로 확정된 사안인데, 천재지변이나 그에 준하는 일이 없는 이상 개막이 한 달도 남지 않은 영화제의 예산을 일방적으로 줄이라는 건 너무 폭력적인 방식"이라며 "그간의 성과나 영화제 운영 방식을 고려하지 않은 횡포라고 생각한다"고 비판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47/0002526276?sid=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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