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아무한테도 안질것 같은 류승룡 말빨

무명의 더쿠 | 18:50 | 조회 수 1505



https://x.com/i/status/2090705998499787197


https://x.com/i/status/2090671568489939426



하지원 유튜브 나온건데 

셋 대화의 흐름이 너무 웃김ㅋㅋㅋㅋㅋ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5
목록
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비채] 애플TV 드라마 원작 소설 드디어 출간! 믹 헤런 《슬로 호시스》 도서 이벤트🐴 201
  •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1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46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CHUNG HA 청하ㅣMéxico하면 타코지~🌮 제발 타코 받아가라고 이 Saram들아….💕
    • 21:03
    • 조회 0
    • 이슈
    • 박은빈→양세종·옹성우, 종영 인터뷰 '전멸'…화제성 1위 뛰고도 아쉬운 마무리 [TEN스타필드]
    • 21:01
    • 조회 166
    • 기사/뉴스
    • [단독]법제처 “법개정 전에도 임신중지약물 허가 가능” 첫 유권해석
    • 21:01
    • 조회 19
    • 정치
    • 배우 박원숙과 박소담이 육촌사이임을 알게 된 건 당신 나이 몇살 때였나요?
    • 21:00
    • 조회 425
    • 이슈
    18
    • 전북에서 유명하다는 진상 학부모 근황.jpg
    • 21:00
    • 조회 693
    • 이슈
    4
    • 당신은 행운의 명수를 발견했습니다🍀
    • 20:58
    • 조회 125
    • 유머
    2
    • 만원짜리 칼국수 시켰는데 3만원짜리 양식받아서 먹었는데 배달기사가 화냄
    • 20:57
    • 조회 1030
    • 이슈
    4
    • 이 카톡 캡쳐 읽고 후기/의견 좀 남겨주라
    • 20:55
    • 조회 894
    • 이슈
    27
    • 대휘가 올려준 지훈 진영 지성 사진 🍔🇺🇸🦞🥩🚕📷 참 즐거웠던 미국
    • 20:55
    • 조회 178
    • 이슈
    1
    • 오디세이 틀어주면 대박날 것 같은 목욕탕......
    • 20:54
    • 조회 1648
    • 이슈
    13
    • 아무리 시켜도 살 안 찌는 배달앱
    • 20:47
    • 조회 3839
    • 유머
    40
    • 미야오 가원 인스타그램 업로드
    • 20:47
    • 조회 220
    • 이슈
    • [KBO] 디아즈 투런 홈런
    • 20:46
    • 조회 444
    • 이슈
    2
    • 트레일러로 씨네21 표지까지 장식한 남돌
    • 20:46
    • 조회 401
    • 이슈
    • 첫 사녹부터 마라꼬치 역조공한 신인 남돌
    • 20:44
    • 조회 999
    • 이슈
    3
    • 손으로 쓴 웹툰 효과음이 오타남
    • 20:44
    • 조회 1266
    • 유머
    7
    • “무릎 뭐 그렇게 아깝다고" 발언에 대한 지디 현재 생각
    • 20:42
    • 조회 3179
    • 유머
    35
    • 하영 증조부 논란 국회서도 언급... 법무차관 “잘 챙겨 보겠다”
    • 20:41
    • 조회 284
    • 정치
    1
    • 영어가 질린다 이 의견은 이해하는데 한국말을 대체 어디서 배우신 거지 외국인 한글 교육 프로그램이 아니라 어디 전남 농촌마을에서 할머니들이랑 프리토킹으로 독학하신 거 같은데
    • 20:41
    • 조회 1388
    • 유머
    7
    • 북극항로 시대 연다… 국내 컨테이너선 22일 첫 시범운항
    • 20:39
    • 조회 381
    • 기사/뉴스
    8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