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섬망증세' 최순실, 대소변도 못 가려…정유라 "조국은 떵떵거리고 잘사는데"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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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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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상 이유로 형 집행정지돼 일시 석방된 최서원(개명 전 최순실) 씨가 섬망 증세로 대소변을 가리지 못할 정도로 건강 상태가 악화된 것으로 전해졌다. 이를 알린 딸 정유라 씨가 수감 중인 어머니의 병원비 마련을 위한 모금에 나섰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9124652?sid=0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