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 에든버러의 강간피해지원센터는 트젠여성(생물학적 남성)이 운영하며 남성 논바이너리까지 받아들였고 이 남성에 의한 강간피해가 발생함.
-그래서 롤링이 에든버러에 베이라 플레이스라는 생물학적 여성만 받는 센터를 설립함.
-이번에 국제앰네스티에서 인권 탄압 단체 100여개의 명단이 적힌 보고서를 발행했는데 거기에 베이라 플레이스를 포함한 젠더론을 받아들이지 않는 퀴어단체가 다수 포함됨.
-한편 앰네스티는 트랜스젠더와 교제하지 않는 레즈비언과 게이를 혐오자라 규정한 적 있음.
-최근의 영국 판결(여성은 생물학적 여성만)을 의식해 앰네스티UK의 입장은 다르다며 보고서가 철회되었지만 롤링의 공식 사과 요구에는 응하지 않고 있음.
-롤링은 이에 베이라 플레이스의 명예가 훼손되었다며 소송을 예고하고 명단에 오른 다른 퀴어단체에도 소송비용을 지원해주겠다고 선언함.
-미국에서도 생물학적 남성이 여성스포츠에 참여하는 것이 금지되는 판결이 나오고 미성년자의 트랜지션, 공공시설 출입에 대한 소송 등이 줄줄이 제기되는 중이라 재판 결과가 꽤 영향을 끼칠 것이라 예상됨.
-롤링은 보기 드물게 개빡쳐서 강경한 언어로 대응하는 중.
1차 ㅊㅊ : ㄷㅁㅌㄹ
2차 ㅊㅊ : ㄷㅇㅋㅍ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