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본 리딩하기 전에 독립운동가들을 위한 묵념하는 드라마.....jpg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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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1 |
조회 수 4091
(모배 있음!)

"그분들이 살았던 그 뜨거운 시대를 저희가 빌려 저희 이야기를 해야 하는 것이니까 예의를 갖추는 차원에서눈을 감고 한 번쯤 생각해 봤으면 좋겠습니다."
100일의 거짓말
1930년대의 독립의 염원을 그린 첩보 로맨스
출연진 : 김유정 박진영 김현주 진선규 이무생
감독 : 유인식 (우영우, 낭닥 시리즈)
작가 : 류보리 (브람스를 좋아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