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인 전속계약 맺고도 ‘쉬쉬’…빌리언스 진정성 타령 ‘웃프네’ (종합)[DA이슈]
무명의 더쿠
|
15:09 |
조회 수 824
얼마나 조심스러웠는지 감도 안 올 정도다. 언론에 별도의 보도자료를 배포하지 않고 SNS에만 조심스럽게 공지를 내걸었기 때문이다. 외부에 알리긴 해야겠고, 그렇다고 대대적으로 알리기엔 부담스러웠던 모양새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382/00012894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