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루토 실사화 영화 카카시역 최종 논의중이라는 배우 찰스 멜튼.jpg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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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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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ariety에 따르면 찰스 멜튼은 데스틴 대니얼 크리튼이 연출하는 라이온스게이트의 [나루토] 실사 영화에서 하타케 카카시 역을 맡기 위한 최종 협상을 진행 중이다.
[나루토] 실사 영화는 지난달부터 나루토, 사스케, 사쿠라 역을 맡을 배우를 찾기 위한 글로벌 캐스팅 작업에 돌입했다.
Variety는 라이온스게이트에 논평을 요청한 상태다.
멜튼은 최근 넷플릭스 [성난 사람들] 시즌 2에서 오스카 아이작, 캐리 멀리건, 케일리 스패니와 함께 출연해 에미상 후보에 올랐다. 2023년 개봉한 토드 헤인즈 감독의 [메이 디셈버]에서도 연기력을 인정받았으며, [허 프라이빗 헬], [워페어], [리버데일] 등의 작품으로도 잘 알려져 있다.
크리튼은 최근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로 흥행 대성공을 거뒀다. 이 작품은 북미에서 8억 달러 이상의 수익을 올리며 역대 최단 기간에 해당 기록을 달성한 영화가 됐다.
매체 2개 이상이 보도했으니까 루머는 아닐듯해서 가져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