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가 수십억 원에 이르는 필로폰을 국내로 밀수한 뒤 중국과 필리핀을 오가며 18년간 해외 도피 생활을 이어온 마약 총책이 결국 경찰에 붙잡혔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9125831
시가 수십억 원에 이르는 필로폰을 국내로 밀수한 뒤 중국과 필리핀을 오가며 18년간 해외 도피 생활을 이어온 마약 총책이 결국 경찰에 붙잡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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