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런 단골' 최병모 "악역 이젠 버겁다...자율신경실조증 1년 넘게 치료 중" 토로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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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4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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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오랜 시간 해온 악역이 몸과 마음을 갉아먹나 보다. 없는 화를 자꾸 긁어내니 아무리 충전해도 몇 시간을 버티질 못한다"고 털어놨다. 이어 "자율신경실조증으로 일 년 넘게 치료하고 버티고 있지만 근본적인 대책을 찾아야 한다"며 "마음 공부, 체력회복을 위한 노력도 지쳐가는 요즘"이라고 심경을 전했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311/00020476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