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원한 S.E.S.의 아버지"…바다, SM 떠난 이수만과 다정 투샷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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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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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바다 SNS
"18살 어린 아이였지만 그때부터 언제나 저를 아티스트로 대해주시고 늘 좋은 질문들과 부드러운 리드를 해주신 여러 날들을 잊지 않고 있다"라며 "선생님의 소중한 가르침 덕분에 여기까지 올수 있었던 것 같다"라고 감사함을 전했다. 이와 함께 바다는 "시간이 지나도 마음 한편에 늘 감사함으로 남아있는 S.E.S.의 아버지를 존경하고 사랑합니다"라며 이수만을 향한 애정을 다시 한 번 강조했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477/000062417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