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영 때문에 승산 잃고 있는 '승산 있습니다', 이러지도 저러지도 [IZE 진단]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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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50 |
조회 수 1386
멈추기에는 너무 많이 찍었고, 그대로 밀어붙이기에는 여론이 너무 거세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465/0000019207
멈추기에는 너무 많이 찍었고, 그대로 밀어붙이기에는 여론이 너무 거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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