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311/0002047612
(엑스포츠뉴스 윤재연 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대호가 집안에서 더 이상 제사를 지내지 않으며, 김치도 직접 담그지 않고 사 먹는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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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윤재연 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대호가 집안에서 더 이상 제사를 지내지 않으며, 김치도 직접 담그지 않고 사 먹는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