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창동 주민들도 "개발 반대"… 사회적 갈등 뇌관 된 주택공급 대책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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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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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체육 시설 등 기반시설이 부족한 염창동에 주택을 짓는 건 공급 확대가 아니라 최소한의 대책도 없는 난개발"이라며 "원래 약속대로 공원·녹지 조성 방안을 원점에서 다시 검토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https://www.hankookilbo.com/news/article/A2026081910310005990
공급후보지 주민들 합의만 임기내에 끝나도 다행
공급 대책이 단기간에 마무리될거라고 아직도 믿는 사람은 없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