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대 밖으로 몰리는 하영, 비판에도 선이 필요하다 [이슈] https://theqoo.net/square/4320371731 무명의 더쿠 | 09:16 | 조회 수 8749 하지만 당사자는 스스로 무지를 인정하고 공식적으로 사과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미 막바지 촬영 중인 작품에서 하차시키고 연기 활동 자체를 봉쇄하려는 움직임은 합리적인 공적 비판이라기보다 사적인 보복이자 낙인찍기에 가깝다.https://naver.me/xll4XMIK오늘 나온 기사 맞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