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억 넘긴 올림픽공원 손실액… 선수들 놓친 시간은 '환산 불가'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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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3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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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체육회 관계자는 "경기분석 영상 등 자료가 사무실 안에 남아 있어 경기지원에 전력을 다하지 못하고 있다"며 "개별종목마다 출전해야 하는 세계대회도 있기 때문에 피해는 누적될 것"이라고 말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5402764?sid=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