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체육회 관계자는 "경기분석 영상 등 자료가 사무실 안에 남아 있어 경기지원에 전력을 다하지 못하고 있다"며 "개별종목마다 출전해야 하는 세계대회도 있기 때문에 피해는 누적될 것"이라고 말했다.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5402764?sid=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