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정부렸다고 후지산 대피소에 7세 아동 버려두고 계속 등반한 친부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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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5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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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x.com/crx7601/status/2090407790720454807
아버지와 형, 아이까지 3인이 후지산 등반 중
아이가 투정부렸다고 6합목(전체 코스의 60퍼센트 지점. 대피소가 있음)에
7세 아동을 홀로 내버려둔 뒤 아버지와 형은 등반을 계속함
투정부렸으니까 넌 여기서 기다려 라고 했다고 함
어린아이가 혼자 대피소에 있는 것을 본 다른 등산객들이
수상하게 여기고 경찰에 신고
아이는 무사히 구조되고 아버지에게 인도됐다고
미친 거 아니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