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아들 학폭 조사?” 교직원 21명에게 274회 행패…법정구속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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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씨는 2023년 9월부터 지난해 3월까지 자기 자녀 B군이 재학하던 옥천의 한 초등학교와 옥천교육지원청, 충북도교육청 소속 교직원 21명에게 274차례에 걸쳐 전화로 욕설하거나 고성을 지른 혐의를 받는다.
https://naver.me/xy7Bnyv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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