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 확인" 경찰 말 믿었는데…37세 장미란씨 3개월째 실종 https://theqoo.net/square/4320181083 무명의 더쿠 | 08-20 | 조회 수 2945 이 과정에서 A 경장이 실제로는 장 씨의 안전을 확인하지 않은 채 허위로 보고한 정황이 포착됐고, 경찰은 A 경장을 직무유기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819954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