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씨 측 변호인은 최후변론에서 "피고인은 공모하지 않았다"며 "연예인을 담당해야 한다는 부담과 걱정 속에서 잘못된 판단과 관행을 바로잡지 못하고 방치하는 결과로 이어졌다"고 밝혔다. 이씨도 최후진술에서 자신의 관리 태도에 책임을 느낀다며 선처를 호소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4/0005564278?sid=102
이씨 측 변호인은 최후변론에서 "피고인은 공모하지 않았다"며 "연예인을 담당해야 한다는 부담과 걱정 속에서 잘못된 판단과 관행을 바로잡지 못하고 방치하는 결과로 이어졌다"고 밝혔다. 이씨도 최후진술에서 자신의 관리 태도에 책임을 느낀다며 선처를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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