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영 논란 뒤 가려진 ‘알고 보니 금수저’에 대한 선망···‘기득권 세습’ 상찬하던 매체들 낯 뜨거운 태세전환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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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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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대째 의사 가문 운운하다 구체적 친일 행각 밝혀져 ‘나락으로’ 연예 프로들 온갖 미사여구로 동조하다 이번엔 ‘물어뜯기’ 가세 불평등한 출발선을 자랑거리로 소비하는 문화, 역사의식은 실종 ‘너도나도 금수저’ 연예계, 조상을 홍보 수단 삼기는 이제 그만
https://www.khan.co.kr/article/202608200600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