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정국·대기업 회장 노린 ‘380억 해킹’ 중국인 총책 1심서 징역 20년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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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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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BTS) 멤버 정국과 대기업 회장 등의 개인정보를 불법으로 수집해 계좌에서 380억원 이상을 가로챈 해외 해킹 조직 총책에게 1심에서 징역 20년이 선고됐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81/0003672059?sid=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