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곽상언 "노무현 조롱글 고소했더니 '풍자'라며 불송치" 경찰 수사 비판
무명의 더쿠
|
17:46 |
조회 수 720
경찰이 작성자를 상대로 조사를 벌였지만 "명예훼손 의도가 없었다", "풍자 의도였다"는 피의자 주장을 그대로 받아들였던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437/0000507078
경찰이 작성자를 상대로 조사를 벌였지만 "명예훼손 의도가 없었다", "풍자 의도였다"는 피의자 주장을 그대로 받아들였던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437/0000507078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