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집 가족이 될래?” 서울시 구조 강아지 20마리 입양 신청 시작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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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5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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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환 서울시 정원도시국장은 “오랜 시간 무관심과 열악한 환경 속에서 지냈던 강아지를 사랑으로 채워줄 스무 가족을 모집한다”며 “각국 언어로 가족을 뜻하는 단어를 새 이름으로 받은 만큼 소중한 가족을 만나 여행처럼 행복한 일상을 함께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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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에는 ‘열두 달 고양이’ 입양 캠페인도 했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