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자 모르겠고 자사주 1000주씩”…삼성전자 DX 노조 ‘생떼’ 불법쟁의 논란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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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4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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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DX 부문이 2분기 적자를 기록하는 등 경영 위기 상황이 지속되는 가운데 1인당 '자사주 1000주'를 요구하는 것을 두고 비판의 목소리가 제기된다.
https://naver.me/54KUbgnt
특히 DX 부문이 2분기 적자를 기록하는 등 경영 위기 상황이 지속되는 가운데 1인당 '자사주 1000주'를 요구하는 것을 두고 비판의 목소리가 제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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