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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동적으로 했다"…학생 물통에 소변 넣은 日교사

무명의 더쿠 | 16:19 | 조회 수 596

20일 일본 요미우리신문에 따르면 군마현 교육위원회은 전날 학생의 물통에 소변을 넣은 현립고등학교 소속 20대 남성 교사 A씨를 징계면직 처분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77/00058053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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