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F1] 막스 베르스타펜, 2030년까지 레드불과 연장계약 체결

무명의 더쿠 | 16:07 | 조회 수 686
https://x.com/F1/status/2090333133530898736


https://x.com/redbullracing/status/2090333003020988587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16
목록
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비채] 애플TV 드라마 원작 소설 드디어 출간! 믹 헤런 《슬로 호시스》 도서 이벤트🐴 177
  •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1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46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다큐멘터리 영화 ‘울지마 톤즈' 이태석 신부님이 씨앗을 심은 톤즈의 소년, 조셉볼이 16년 만에 남수단 최초 신경과 전문의 됨🩺
    • 18:05
    • 조회 8
    • 이슈
    • 불법사이트 개설만해도 처벌…성착취물 삭제 '합법적 해킹' 도입
    • 18:05
    • 조회 21
    • 기사/뉴스
    1
    • [단독] 中, 일부 의원 입국 사실상 거부 의사...“대만 방문 이력 때문인듯”
    • 18:04
    • 조회 83
    • 정치
    • 베리베리 VERIVERY 8th MINI ALBUM [CONFETTI] OFFICIAL PHOTO 용승
    • 18:02
    • 조회 37
    • 이슈
    • BTS 정국·대기업 회장 노린 ‘380억 해킹’ 중국인 총책 1심서 징역 20년
    • 18:01
    • 조회 322
    • 기사/뉴스
    3
    • 사직서 쓰게 생겼다는 신입사원
    • 18:00
    • 조회 1786
    • 이슈
    34
    • 이걸 말려... 팔어.......
    • 18:00
    • 조회 181
    • 이슈
    • 덬통사고 짤인 걸음마 연습 시절 루이바오💜🐼
    • 18:00
    • 조회 378
    • 이슈
    7
    • 李대통령 "불법촬영물 유통 뿌리 뽑는다…해외 서버도 예외 없다"
    • 18:00
    • 조회 238
    • 기사/뉴스
    6
    • 강아지 잠드는 과정. 실시간입니다.
    • 17:59
    • 조회 318
    • 이슈
    2
    • 그동안 정부는 피해자의 요청에 따라 불법촬영물의 삭제를 지원해왔습니다. 이제는 방식을 전환하겠습니다. 게시물 삭제에 그치지 않고, 범죄가 반복되는 구조 자체를 끊어내겠습니다.
    • 17:59
    • 조회 560
    • 정치
    18
    • "반려견과 사는 고령자, 치매 위험 48% 낮아"
    • 17:58
    • 조회 192
    • 기사/뉴스
    4
    • [취재석] 민형배 통합특별시장, 의대 유치 문제 묻는 시민에게 '전문가십니까'
    • 17:56
    • 조회 148
    • 정치
    • 여행 가서 쇼핑 많이 하는 사람의 짐싸는 방법
    • 17:50
    • 조회 1979
    • 이슈
    16
    • 에스파 윈터 인스타스토리 업뎃
    • 17:48
    • 조회 1908
    • 이슈
    7
    • 대만한테 계엄 지지해달라고 했다는 증언 나옴
    • 17:48
    • 조회 9422
    • 이슈
    105
    • 정전 70주년을 계기로 김풍 셰프가 DMZ 지역의 농산물과 6·25 참전국의 식재료로 피자를 직접 만들어 많은 분께 나누었는데요
    • 17:48
    • 조회 878
    • 이슈
    10
    • [단독] 학대 가해자에 “아이 잘 있나요?”…교회 사망 11살, 못 지킨 제도
    • 17:47
    • 조회 450
    • 기사/뉴스
    • 주인이 귀찮은 개들
    • 17:47
    • 조회 605
    • 유머
    4
    • [단독] 곽상언 "노무현 조롱글 고소했더니 '풍자'라며 불송치" 경찰 수사 비판
    • 17:46
    • 조회 442
    • 정치
    7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