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연히 들어간거 치고는 맛있는 식당 잘 발굴한거 같은 풍향중.jpg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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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0 |
조회 수 6495

[아산 촌집손칼국수]
요즘같은 시절에 바지락 손칼국수 한그릇이 7천원.. 멤버들은 양념장 섞어먹으면 간이 딱 맞다고 함


[아산 고려제과]
다양한 빵 그때그때 구워서 파는 옛날 시장식 빵집 유재석이 들고있던 얼굴보다 더 큰 개큰맘모스빵 저만한게 5천원밖에 안함
나중에 멤버들은 팥 들어있는 빵 먹으면서 맛있다고 감탄


[익산 백제갈비]
첫번째짤 저 투명통에 담긴게 국내산 갈비 4인분.. 인원수대로만 시켰는데도 다들 배불러함 지석진도 목살 안섞고 다 갈비라고 알아봄 (목살 섞는 갈비집 많대)


[익산 웨스턴라이프 호텔 조식]
즉흥으로 잡은 숙박시설 조식인데 다른건 그렇다 쳐도 콩나물국밥이랑 육회비빔밥 나오는거 존나 인상적임

[익산 카페 준]
미륵사지 근처 카페 수제로 만든 통팥조림으로 만든 팥빙수 저 떡도 호박설기?같은거라 존나 맛있어보였음...


[군산 다원각]
짬뽕유명맛집들 줄 길어서 포기하고 들어간 중국집
탕수육 튀김 결이 존나 바삭해보이고 간짜장 면이 식소다 넣어서 누런 색이 아니고 하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