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서 리디는 지난해 7월 중 일본 시장에 칸타를 출시하고 K-콘텐츠 기반 숏드라마를 선보여왔다. 이번 결정은 빠르게 변화하는 글로벌 시장에서 선택과 집중을 통해 만화·웹툰·웹소설을 기반으로 한 팬덤 플랫폼 사업 역량을 집중하기 위해 결정했다고 리디 측은 설명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138/0002238393?sid=105
앞서 리디는 지난해 7월 중 일본 시장에 칸타를 출시하고 K-콘텐츠 기반 숏드라마를 선보여왔다. 이번 결정은 빠르게 변화하는 글로벌 시장에서 선택과 집중을 통해 만화·웹툰·웹소설을 기반으로 한 팬덤 플랫폼 사업 역량을 집중하기 위해 결정했다고 리디 측은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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