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접속 성착취 사이트 1300여곳에 한국 관련 성착취물 215만건…불법사이트 광고 금지 추진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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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4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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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디지털성범죄 피해자 지원 과정에서 수집한 3만5천여개의 불법사이트 중 6600여곳(19.3%)은 여전히 음란물이 주로 유통되는 불법사이트로 접속 가능한 것으로 파악됐다. 접속 가능한 사이트들에 올라온 한국인 성착취물은 215만개로 추정된다. 정부는 불법사이트 운영에 대한 수사와 처벌을 강화하고, 광고 금지 및 계좌정지를 통해 불법사이트의 수익을 차단하겠다고 밝혔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8/00028193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