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승산 있습니다’ 하영 ‘증조부 친일’ 엄중하게 받아들이는 중”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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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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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는 20일 서울경제신문에 “출연 배우와 관련된 최근 사안에 대해 엄중하게 받아들이고 있다”며 “현재 제작사 및 관계자들과 함께 다각도로 신중하게 논의 중”이라고 밝혔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011/00046534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