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석준 손유동, 동료 ‘조롱’ 발언 사과 “가벼운 언행 반성, 기본 예의 책임 다할 것”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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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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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석준은 8월 19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지난 8월 17일, ’혜화로운 공연생활‘ 방송에서 보여드린 저의 경솔한 언행으로 인해 많은 분께 심려를 끼쳐드려 진심으로 고개 숙여 사과드립니다"라고 시작하는 사과문을 게재했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609/00011588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