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희대 대법원장이 관례를 깨고 대통령과 협의하지 않은 채 서면으로 대법관 후보자 2인을 제청해 논란이 불거진 가운데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는 20일 “어떤 형사 피고인이 감히 자신을 재판할 대법관을 고르냐”고 비판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1/0002812493?sid=100
조희대 대법원장이 관례를 깨고 대통령과 협의하지 않은 채 서면으로 대법관 후보자 2인을 제청해 논란이 불거진 가운데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는 20일 “어떤 형사 피고인이 감히 자신을 재판할 대법관을 고르냐”고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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