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애기 혼자 집에 둿던 날에 멀리서 놀다가 펫캠으로 이름 부르니깐 저 멀리에서도 바로 쳐다보고 달려와서 한참을 잇다가 갓슴... 내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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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5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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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x.com/nzxsasrt/status/2089988407581905387



https://x.com/nzxsasrt/status/2089992391906468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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