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새벽 고지용은 자신의 채널에 “Always miss you, my baby boy (항상 보고 싶은 내 아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혼 후 자녀에 대한 양육권은 전처인 허양임이 가져간 것으로 알려졌다.
https://naver.me/FDcALe7I
19일 새벽 고지용은 자신의 채널에 “Always miss you, my baby boy (항상 보고 싶은 내 아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혼 후 자녀에 대한 양육권은 전처인 허양임이 가져간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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