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명이 일부러 자리 3개를 샀는데, 서있는 사람이 남는 자리를 자기 달라고하면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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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3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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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x.com/MeanNieTime/status/2089998289617969246?s=20
꼬마 2명이 과자를 가운데 두고 먹으려고 일부러 자리 3개를 샀는데
입석을 산 사람이 빈자리에 앉고싶어함. 나눠쓰는게 미덕이라고 ㅇㅇ
이에 아예 경찰까지 불러 중재하게 됨.
경찰은 아이들이 표를 샀으니 앉고싶으면 아이들의 허락을 받으라고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