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서진, 고향 인근 수해 이웃 위해 1천만원 기부 “가만히 있을 수 없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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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4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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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진은 “고향 동네와 가까운 곳들이 큰 비로 피해를 보았다는 이야기를 듣고 가만히 있을 수 없었다”라며 “피해를 겪고 계신 이웃분들이 하루라도 빨리 집으로 돌아가셔서 마음 편히 지내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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