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천억 CEO 여에스더, 우울증 10년 돌봐준 가사 도우미에 강남 집 선물(라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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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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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홍혜걸은 "우리 집사람이 저한테 그런다. 저 아주머니는 평생 모시고 갈 분이고 어쩌면 저보다 중요하다고. 집사람의 모든 걸 케어해 주신다. 중요한 분이다. 오죽하면 아내가 아주머니 집도 하나 사줬다. 바로 옆에. 그 정도다"라고 밝혔고, "죄송한데 강남이냐"고 물은 하하는 그렇다는 답변에 입을 떡 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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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스 내가 웨이브에서 직접 캡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