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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연남 애일까 봐"…생후 2일 된 영아 살해 친모 구속기소

무명의 더쿠 | 08-19 | 조회 수 1112
검찰 조사 결과 A씨는 당시 남편과 소원한 상태에서 내연남과 관계를 이어오다 임신했고, 내연남의 아이일 것으로 추정했다. 이 사실이 들킬까 두려웠던 A씨는 출산 후 퇴원한 당일 범행한 것으로 조사됐다.



https://n.news.naver.com/article/215/00012628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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