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미용사가 안잘라준대서 단발 포기한 일본 성우... (+목소리 영상추가)

무명의 더쿠 | 08-19 | 조회 수 50776

btLqPQ

 

나니가스키로 한때 유명했던 러브라이브 성우 오오쿠마 와카나

 

낮은 목소리와 아이돌같은 비주얼, 4차원 개그센스가 특징

 

 

zTGnYz

 

이 쿠마는 데뷔초만 해도 담당 멤버인 시키짱에 맞추기 위해 단발을 유지했었다.

 

원래부터 럽라성우들은 데뷔초엔 헤어스타일을 담당과 일치시켜서 팬들 몰입하고 구분쉽게 하는게 전통

 

숏컷과 허스키한 보이스 조합으로 여성 개인팬들이 많아지기도 함


 

 

tCzFWq
kZYamr

BvqlLT

 

암튼 초창기에는 숏단발을 유지하던 쿠마였지만

 


 

 

ibFejK

QaRhVJ

EpDRlh

 

점점 길어지는 머리카락

 

 


gNGyyp
FIJFEH
YTZAOS

 

작년쯤부터는 세미롱까지 자라나서 초창기와 인상이 완전히 바뀌어버림

 

주로 남성팬들에게 장발되고 이뻐졌다고 대호평중인 스타일인데, 이렇게 기른데는 이유가 있다

 

 


zMRcuQ
TWoMoe
FsJwTc
ufZrvJ
WISaTP
mXvzmQ
LrLqII
EILtck

HrqHyA

 

동료멤인 에모리 아야가 장발파라 머리 못 자르게 간섭중. 자르려면 허가서 내라고 드립침

 

본인은 말없이 단발로 확 자르고 팬이랑 동료들에게 '서프라이즈~!'하고 싶은데 절대 하지 말라고 한소리 들음

 

 

 

xIJRfh
BEaKEP

owYZkK

VxcDRb
YiXEvc

sAXJlj

CKNKDw

 BUjVbc

TYbDua

qxpSOQ

AbMEJH

MUHIua

 

팬들 사이에서도 멋지고 보이쉬한 단발파 VS 귀엽고 아이돌같은 장발파로 나뉘고 있었으나

 

결국 단발 허가령이 내려지긴 했다

 

 

 

LRttjt

 

쿠마: 나 단발하고 싶어 허가해줘 

아야: 뭐? 어림도 없다


 

 

amYsCv

OKhkWa
 

쿠마: 아니 맨날 안무 하는데 슬슬 더워져서 막 어우

 

 

 

tnhcXf

장발파: 하... 들을 가치가 없네요

 



ffEqvw

 

장발의 단점을 열변하는 와중 머리만지니까

 

"지금 머리 만지는것도 봐봐라 얼마나 귀엽냐"면서 옹호하는 장발파

 

 

 

exYYNF

 

결국 객석 반응으로 결정하기로 함

"단발 와카나 보고싶은 사람?"

 

 

 

rHBXdq

InOOMR

 

바로 선거불복

 

멤버들: 자기가 투표하자 해놓고 왜그래

아야: 됐다 니네 다 집에 가라

 

 


pQSmIP

결국 단발로 자르기로 확정!

장발파: 너무...너무 아까워...

 

 

 

nhWbes

MhYRca
 

장발파: 아 이걸 자른다고 진짜 귀여운데 정말ㅠㅠ

 

 


xDIDVV

 

근데 여름이 지나고 가을 겨울 새해가 되어도 머리자른다는 소식이 없어서 팬들도 의문에 빠진 와중

 

동료들이 그난리치고 왜 머리 안 잘랐냐고 물어보자 한 답변

 

 

 

xXmSfc
tWZToK

 

전담 미용사가 "단발? 하지마"/"아냐아냐 절대 잘라주기 싫어" 하면서 안 잘라준다고함

 

쿠마 본인은 "아니 미용사가 머리를 왜 안잘라줌?" 하고 불만이지만 아무튼 자를방법 없어짐

 

 

qDgdDE
BkzqLO

 

근데 본인도 동료인 나코가 '나도 똑같은 얘기 듣는다'니까' 그건 인정' 한게 유머

 

 

 

OINfaN

 

결국 포기하고 장발로 활동하는 중인데

 

최근 근황

 


atbNfL
gMMOAX
ORMKjI
ZcRLgR
AQCCpi

이마라도 까서 이미지 체인지 하려는지 앞머리 계속 기르는중

 

근데 이것도 덮vs깐 둘로 팬들이 또 나뉘고 있다

 

 

 

목소리 궁금하다는 덬이 보여서 추가. 들어보고 판단해보자

 

 

 

평상시

 

 

 

담당캐 시키 연기톤

 

 

 

노래 부를때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257
목록
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트웬티 그릭요거트X더쿠💙 압구정 HOT 그릭요거트 ✨트웬티🥣 온라인 제품 출시 기념! 더쿠 체험단 모집 495
  •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1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46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대통령 직격' 유시민, 3년째 영향력 1위…김어준도 4강 '건재'
    • 09:59
    • 조회 0
    • 정치
    • 방금 회사 석식시간에 MZ신입들 팀장님한테 존나게 혼남
    • 09:59
    • 조회 30
    • 이슈
    • 악플 개끼는 리모델링 후기(고전)
    • 09:58
    • 조회 304
    • 이슈
    3
    • 리센느 이사 인스타에 올라온 케리아와의 투샷.jpg
    • 09:57
    • 조회 254
    • 이슈
    • 얼마나무리하는지봣는데 진짜개무리함
    • 09:57
    • 조회 115
    • 유머
    • [공식] '타이거JK♥윤미래 아들' 서조단, 뮤비 감독 됐다..부모 러브송 참여
    • 09:56
    • 조회 653
    • 기사/뉴스
    5
    • 물에 들어간 아기가 걱정스러웠던 리트리버
    • 09:55
    • 조회 374
    • 유머
    3
    • 우리 애기 혼자 집에 둿던 날에 멀리서 놀다가 펫캠으로 이름 부르니깐 저 멀리에서도 바로 쳐다보고 달려와서 한참을 잇다가 갓슴... 내
    • 09:55
    • 조회 453
    • 이슈
    4
    • 세븐틴 버논, 오늘(20일) 입소…신곡으로 작별 인사
    • 09:55
    • 조회 168
    • 기사/뉴스
    4
    • 오늘자 아갓탤에서 반응 엄청 좋은 NCT 127
    • 09:54
    • 조회 398
    • 이슈
    4
    • 오타쿠들한테 화제된 작가 인터뷰............jpg
    • 09:54
    • 조회 327
    • 이슈
    1
    • 보기보다 롱다리인편인 부엉이
    • 09:53
    • 조회 222
    • 이슈
    2
    • 하영 논란에…‘승산 있습니다’ 일주일 만에 촬영 재개
    • 09:52
    • 조회 480
    • 기사/뉴스
    19
    • [뮤즈★]“항상 보고 싶은 내 아들”..고지용, 이혼 후 새벽에 전한 그리움
    • 09:52
    • 조회 546
    • 기사/뉴스
    • 조승우, 마지막 ‘타짜’ 변요한에 보낸 한마디 “지나간 건 지나간 거야”
    • 09:52
    • 조회 337
    • 기사/뉴스
    1
    • 표독하게 혐한글은 안 지우고 버티는 야마네 아야노
    • 09:50
    • 조회 1553
    • 이슈
    13
    • 주식회사 플라이(배달대행 플랫폼) 개인정보 유출
    • 09:49
    • 조회 312
    • 이슈
    4
    • '오디세이' 흥행에 4만원짜리 만화책이 100만원?...다시 뜬 홍은영판
    • 09:49
    • 조회 639
    • 기사/뉴스
    10
    • 포켓몬스터 캐릭터 디자인할 때마다 반응 진짜 좋은 일러스트레이터...jpg
    • 09:47
    • 조회 817
    • 이슈
    9
    • 양반김 더 바삭해진다…동원F&B “질소충전공법 도입”
    • 09:46
    • 조회 282
    • 기사/뉴스
    2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