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언니보다 좋다" 유인나, '시크릿 가든 룸메' 하지원에 무한 애정 고백 ('유인라디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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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
조회 수 1294
언니가 진짜 길 잃은 고양이 대하듯이 보살펴주고, 여리게 대해줬던 기억이 난다"고 회상했다.
https://naver.me/x2YVmrJ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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