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I 민영화 불씨 커진다…15.89% 지분 확보한 한화, 인수 향방은?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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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3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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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계 관계자는 "한화가 현재 지분을 늘리면서 경영 참여를 표방하고 있지만 KAI의 1대 주주는 수출입은행이고 결국 정부"라며 "한화가 1대 주주 이상으로 경영권을 완전히 인수하기 위해서는 결국 정부의 승인과 결단이 필요한 사안"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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