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딸 왜 밀쳐"…2살 남아 등 '찰싹' 때린 30대母, 아동학대 '무죄'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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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4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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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2월 15일 오후 6시 40분쯤 시설 내 놀이방에서 2세 남아가 자신을 딸을 밀쳐 넘어뜨린 모습을 목격한 뒤 남아에게 다가가 손바닥으로 등을 한 차례 때린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https://v.daum.net/v/20260819080841287
2025년 2월 15일 오후 6시 40분쯤 시설 내 놀이방에서 2세 남아가 자신을 딸을 밀쳐 넘어뜨린 모습을 목격한 뒤 남아에게 다가가 손바닥으로 등을 한 차례 때린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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