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S시선] 조상죄까지 묻는 혁오 MV 논란, 무엇이 선을 넘었나
무명의 더쿠
|
14:10 |
조회 수 1755
혁오의 음악적 의도와 작품성까지 뮤직비디오에 출연한 배우의 가문과 묶어 평가절하하는 현상은 경계할 필요가 있다. 역사를 잊지 않고 기억하는 것과 개인에게 조상의 행적에 대한 과도한 책임을 묻는 것은 전혀 다른 차원의 일이다.
유지희 기자 yjhh@edaily.co.kr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241/00035259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