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김민석, 3년 전 용산공원 '오염 위해' 따졌고, 정부는 "주거 땐 위험" 발표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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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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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용산공원 부지에 아파트를 공급하는 방안을 추진하는 가운데 더불어민주당은 토양 오염을 이유로 용산공원 개방의 위험성을 지적했던 것으로 나타났다. 김민석 민주당 대표는 "안전하지 않다면 국민을 위해하는 행위"라고 했고, 민주당에서는 토양 오염을 제거하지 않으면 미군 공여부지를 개방하지 못하게 하는 '용산공원 금지법'을 발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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