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오세훈이 일부러 공급 속도 늦춰"... 용산 개발 반대는 "정치 계략" 판단한 靑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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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3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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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가 오세훈 서울시장이 정부의 부동산 공급 확대정책에 부정적 반응을 보이는 데 대해 "오 시장이 일부러 공급 속도를 늦춰서 정치적 이득을 취하려 한다"고 판단한 것으로 전해졌다.
https://n.news.naver.com/article/469/00009488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