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S시선] 조상죄까지 묻는 혁오 MV 논란, 무엇이 선을 넘었나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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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39 |
조회 수 2030
조상의 행적을 연좌제처럼 묶어서 후손과 창작자 전체를 단죄하는 일은 경계해야 한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241/0003525970
조상의 행적을 연좌제처럼 묶어서 후손과 창작자 전체를 단죄하는 일은 경계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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